학벌·스펙 넘어 AI 문제 해결력까지… 달라지는 채용 기준 <Illustration by Nicole ara baik lee > [객원 에디터 12기 정은혜 기자]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인재 선발 기준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 채용 시장이 학벌과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을 중요하게 평가했다면, 최근에는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 여기에 AI 활용 역량까지 새로운 평가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 일러스트 OpenAI의 DALL·E 제공 > [객원 에디터 11기 / 김시헌 기자] 최근 엔비디아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8% 넘게 급등했다. 엔비디아는 AI 반도체에 대한 높은 수요 덕분에 좋은 실적을 기록했고, 젠슨 황 CEO도 AI가 실제로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엔비디아의 주가는 크게 올랐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역대급 실적을 내고도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부, 노인 일자리 실내활동 전환… 활동 시간 단축·냉방·휴게시간 등 폭염 대응 강화 < 일러스트 OpenAI의 DALL·E 제공 > [객원 에디터 11기 / 이다인 기자] 연일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폭염 속에서 정부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외 활동을 중단한다. 보건복지부는 극심한 무더위에 대비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서는 한편,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 일러스트 OpenAI의 DALL·E 제공 > [객원 에디터 11기 / 김시헌 기자] 지난 8월 5일, 워런 버핏은 최근 미국 증시를 바라보며 투자도 투기도 아닌 ‘도박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내놓았다.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업의 실제 가치보다 시장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기대,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는 자금이 주가를 움직이는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은...